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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가 낮은 채널에서 가설을 검증한 뒤, 본 투자로 확장합니다.
Won. Studio Korea & Japan은 도쿄와 서울을 거점으로, 해외의 우수한 브랜드를 일본·한국 시장에 전달하는 대리점이자, AI를 활용한 IT 서비스와 자사 앱 개발까지 영위하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입니다.
우리는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현지 문화와 소비자 감성에 맞게 번역합니다. 단순히 상품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세계관이 그 땅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하는 파트너로 남고자 합니다.
「세계의 좋은 아이템을, 한국과 일본으로」를 미션으로 양국 동시에 회사를 설립. 첫 해외 브랜드 한일 동시 런칭 프로젝트 착수.
한국 Wadiz, 일본 Makuake·Campfire에서 다수의 해외 브랜드 런칭을 운영. 펀딩 종료 후 자사몰·EC 본판매로 확장하는 모델을 정립.
수입판매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IT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 자사 앱 「딸깍디자인」 개발에 착수.
한일을 거점으로 동아시아 전역(대만·홍콩·동남아)으로 운영 영역을 확장해, 브랜드의 아시아 진출 통합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국에서 일하면서 「좋은 상품이 언어와 제도의 벽에 막혀 전달되지 않는」 안타까움을 자주 느꼈습니다. Won. Studio는 그 벽을 낮추기 위한 회사입니다. 단순히 사고 파는 일이 아닌, 브랜드가 새로운 땅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는 파트너로 남고 싶습니다.
리스크가 낮은 채널에서 가설을 검증한 뒤, 본 투자로 확장합니다.
본사 의지가 아닌, 현지 소비자의 언어·감성을 우선합니다.
기획·계약·통관·창고·판매·CS·데이터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데이터로 의사결정하되, 브랜드의 손맛(Craft)을 잃지 않습니다.
언어뿐 아니라 문화와 감성까지 번역합니다.
해외와 한일,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 다리를 놓습니다.
AI와 테크놀로지로 새로운 경험을 직접 만듭니다.
일본 도쿄 거점. 일본 시장 대리점 운영, Makuake·Campfire 크라우드펀딩 운영, 일본 내 EC·B2B 전개를 담당.
한국 서울 거점. 한국 시장 대리점 운영, Wadiz 크라우드펀딩 운영, 한국 EC·셀렉트샵 전개 및 IT 서비스 개발을 담당.
한 번의 딸깍으로 누구나 디자이너가 되는 AI 디자인 생성 앱. 한·일·영 3개 언어 대응으로 클로즈드 베타 개발 중.